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집사로서 요즘 같은 날씨는 정말- 집에 있기 아까워요 (❁´▽`❁) 살짝 더워지긴 했지만 그래도 그늘에 앉아있으면 선선한 바람이 부는 게 딱! 지금이 야외 카페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시즌이 아닌가..ㅎ 대부분의 집사님들이 그렇듯 저 역시 평일에는 내내 출근을 하니 집에만 있었던 우리 아이, 주말에라도 신나게 놀게 해주자 싶어 지난 주말 오후 평택의 애견카페를 검색했습니다 제가 애견카페를 고르는 기준은 ① 야외 운동장이 있는가 (저희 집 강아지가 뛰어다니는 걸 좋아해서 넓어야 함) ② 운동장이 잔디밭인가 (흙 운동장의 경우 너무 모래가 날리고 지저분해져서..) ③ 강아지들의 크기별로 공간이 구분이 되는가 (큰 강아지들한테 사회성이 부족함..) 이렇게 3가지인데요 생각보다 이 조건..